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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김희애가 40대부터 10년 동안 꾸준히 했던 이것 뭘까? 소확행이 떠오르는 이유

by 1분유용정보 2024.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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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40대부터 10년 동안 꾸준히 했던 이것 뭘까?인데요. 김희애가 40대부터 10년 동안 꾸준히 했던 것은 영어 공부라고 합니다. 10년째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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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기도 힘들텐데 참 10년 동안 영어 학원을 다니다니 정말 대단한 꾸준함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김희애의 꾸준함에서 배울 수 있는 것 뭔가를 1년도 아닌 10년을 꾸준히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저도 이 블로그 운영한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참 쉽지가 않았는데요. 그런데 이런 블로그 운영을 10년 이상하신 분들을 주위에서 보면 참 이런 분들은 뭘 해도 열심히 하시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김희애는 처음에는 3년 정도 영어학원을 다니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뭐 보통 그렇게 생각하죠. 3년이라는 시간이 작다고 할 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한마디도 못하는 자신을 보고 계획을 다시 수정해야지 하고 10년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2008년부터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해서 2018년까지 10년동안10년 동안 영어 공부룰 하면서 학원을 다녔다고 하는데요. 김희애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마도 뭔가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시작을 했으면 10년 동안 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데 그냥 해보자 그리고 하루 하루 그 일로 만족하고 행복하면 그걸로 된 것이다라고 말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하기 싫은 일을 10년 동안 꾹 참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10년 동안 큰 목표 없이 그냥 오늘만 생각하면서 오늘이 내일이 되고 내일이 10일이 되고 하다 보면 10년이 되는 그런 프로세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참 쉬운 것은 아니죠. 요즘 같아서는 하고 싶은 일도 찾기가 어려습니다. 저도 가끔 내가 당장 하고 싶은 일이 뭐지 하고 생각을 해보면 잘 안 떠오르거던요.

그럴 때는 그냥 생각이 나는 뭐라도 해보고 하다가 힘들고 재미가 없으면 또 다른 일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AI 때문에 오히려 블로그를 하기가 더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하루하루 글을 적다보면 또 좋아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누구는 블로그는 끝났다고 하지만 아직 블로그 플랫폼이 살아있고 내가 글을 쓸 수 있으면 그걸로 좋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글을 쓰는 즐거움이든 나중에 수익화를 위한 것이든 뭔가를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지만 다들 힘을 내시고 소소한 하루하루의 즐거움을 찾아서 재미를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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